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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게시판

신입사원 UCC

2015-01-09

welcome ! Hi-30th 

 

Hi-30th UCC

 

■ 1조 : 하이벤져스(Hi-vengers)  

 

Project Group By Koonnae!

끝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2014.12.12

 

2014년도

신입사원최종합격자 통보-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메일을 통해 자세한 교육

일정 및 내용 통보 - 지리산

등반이 예정되어 있으니

등산화는 필수 지참.

15일(월) 웃는 얼굴로

뵙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셔서

교육일정에 차질 없도록

당부 드립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i - 30

: THE HERO COMES

 

H VENGERS

INITIATIVE

 

하이벤져스를 소개합니다.

 

(순서대로) 이동욱 / 권의현 / 김성영 / 김민호 / 양원재 

 

이동욱(32세)

인천 출신, 서울 거주

결혼 2개월차 유부남

신체 일부가 땅에 닿으면 잠이 듬

현대손사 최고의 래퍼

 

권의현(31세)

대전 출신, 대전 거주

네번째 직장 이직 성공

연애 7년차 악덕 남친 한량

 

김성영(30세)

사우디 출신, 광주 거주

외유내강형 팔랑귀

형님, 별거 아닌데요~?

목포에 가고 싶은 광주 사내

 

김민호(29세)

포천 출신, 서울 거주

중저음의 보이스

표준 머리스타일

부끄럼이 많음

 

양원재(27세)

서울 출신, 서울 거주

형들을 무력화하는 화법 구사

자동차 전문가(학사)

1주일 중 6일 연인과 싸움

 

지리산 겨울등산을 하였습니다.

We will never walk alone(우리는 혼자 가지 않는다)

 

30기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30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권의현입니다.

여러분은 4주 동안의 긴 여정을 마쳤습니다.

그동안 고생도 많이 했고, 그렇지만 그 와중에 우리 

동기들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서로 아끼고 의지

하면서, 우리 하이카 손해사정의 큰 기둥이 될 수 

있는 그런 30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끈끈한 우리 30기가 되길 기원합니다.

하이 30기 파이팅!

 

안녕하십니까 30기 김민호입니다.

이 영상을 볼 때 즈음 연수원 막바지일텐데

4주간 우리 동기들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분명 팀 배정 받고 선배들께 일 배우고 또 분위기 

살피면 엄청나게 힘들겁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 동기들을 찾읍시다.

(잘 안보임)우리 사정.. 우리밖에 모르지 않습니까.

자기소개나 우리 동기들 입버릇처럼 최고의 30기가 

되자는 말 꼭 지키고 힘들 땐 서로 의지하고 서로 

파이팅 합시다.

그리고 나중에 술 한 잔 합시다.

30기 파이팅!

 

안녕하십니까. 하이 30기 김성영입니다.

동기 여러분들 '승리하면 조금 배울 수 있고,

실패하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업무를 수행하면서 지치고 힘들더라도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한다면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하여 성공할 수 있다고 자신

합니다.

앞으로 실무에 나가 항상 열정을 가지고 예의 범절을

잘 지켜 업무를 수행하여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하이

30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이 30기 파이팅!

 

어이쿠 UCC를 촬영하나 보네요?

네, 많이 부족하고 보상인이 되려면 한참 멀었지만

조금이나마 더 나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공부해요?

네, 모르는 실무 용어 같은 것은 스마트폰으로 찾아보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진짜 공부하는거 맞나요?

 

이동욱 조장이 멋지게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입니다.

힘들고 지치고, 지금 나의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을 땐

이 말을 꼭 기억해 주십시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가만히 생각하면 우리에게도 참 힘든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들 어떻게 되셨죠?

아무 것도 아닌 일이 되게 되죠. 네, 바로 그렇습니다.

우리에게도 언젠가는 은퇴의 시간, 늙어 병들 시간이 반드시 옵니다.

그 때 후회하지 않도록 현재 나의 모든 상황을 즐기십시오.

 

Carpe Diem.   

30기 여러분, 함께 가요^^

 

나오는 사람들

이동욱

권의현

김성영

김민호

양원재

 

만든 사람들

기획 권의현

제작 권의현

촬영 권의현

사진 김성영

음향 김민호

섭외 양원재

투자 이동욱

감사합니다.

 

■ 2조 : 밥조 

Hi 30기 2조(밥조)의 다짐을 보여주마!!

(순서대로) 김훈철 / 강민석 / 김명환 / 송찬종 / 백진우 

 

2조[밥조]의 기둥

김훈철!

 

조용한 카리스마

강민석!

 

감미로운 장교

김명환!

 

Hi-30기의 기장

송찬종!

 

듬직한 막둥이

백진우!

 

이 5명의 각오와 동기애를 들어봅시다!

 

P.S

본 영상에 나오는 행위는 Hi-30기 2조의 다짐을 보이기

위함일 뿐, 어떠한 사회적 의도도 담겨있지 않음을 알려

드립니다.

 

찬물 한바가지씩 뒤집어 쓰면서 신입사원의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먼저 입사 후의 다짐을 말하고 찬물을 뒤집어 쓴 후

동기에게 하고픈 말이 이어집니다.

 

송찬종 

안녕하십니까. Hi-30기 2조의 송찬종입니다.

저희 조는 앞으로 입사 후의 다짐과 그리고 동지애를 표현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선 저의 입사 후 다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대하이카 손해사정에 입사 후 단 한명의 고객도 억울함 없도록 사고를 원만히 해결하는 그러한 현대하이카 손해사정의 인재가 되겠습니다. 

제 다짐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이 찬물을 뒤집어 쓰겠습니다.

통이 무겁네요..Hi-30기 파이팅!

동기들한테 하고싶은 말 있으신가요?

Hi-30기 동기들은 앞으로 5년 후 또는 10년 후에 현대하이카 내에서 가장 일 잘하는 기수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지목하실 직원은 누구십니까?

네. 저는 저희 조의 강민석 동기를 다음으로 지목하겠습니다.

 

강민석

안녕하십니까? 송찬종 사원으로부터 지목을 받은 Hi-30기 강민석입니다. 

저는 인천에서 인턴생활을 하면서 겁을 먹었다기 보다는 오히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열심히만 하는 사원이 아닌 잘 하는 사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i-30기 파이팅!!! 

예, 동기들한테 하고싶은 말씀 있으신가요?

정말 힘든일이 있을 때마다 신입사원으로서의 각오를 생각하고, 동기들을 생각하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Hi-30기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동기들아 사랑한다!

 

예, 다음 지목하실 분 말씀해 주십시오.

저는 다음 지목자로 저희 조의 기둥이자 저의 동갑내기 친구인 김훈철 동기를 추천합니다.

 

김훈철

안녕하십니까? 인석이로부터 지목받은 2조[밥조] 조장 김훈철입니다. 

네, 저의 신입사원으로서의 각오는 물론 동기들마다 여러가지 본인들의 각오가 있겠지만 저는 그 중에서도 특히 인성이 좋은, 사람된, 인간다운 김훈철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업무를 잘하는 직원도 있겠고, 눈치를 잘 보는 직원도 있겠고, 상사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동기들도 있겠지만 저는 무엇보다 다른것에 앞서 인성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서 배치 후 선배들에게 보이는 모습이 김훈철은 인상이 좋다, 이렇게 남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감기에 걸렸는데, 이 찬물을 끼얹어 보겠습니다. 뜨거운 물 아닙니다. 찬물입니다.

 

동기들한테 하고싶은 말 있으십니까?

동기들아 이렇게 연수 같이 받으면서 내가 형제가 없는 외동이라서 그런지 동기라기 보다는 형제같은 마음이 드는 것 같아. 우리가 지금 웃고 떠들고 있고, 업무에 투입되어서도 물론 그렇게 되면 좋겠지만 힘들 일도 많을텐데 지금 이 마음가짐 변치 말고, 우리가 이 일에 머무는 그날까지 꼭 함께 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파이팅!!! 

 

예, 다음 지목하실 분 말씀해주십시오.

다음 지목할 사람은 저희 조 막내이자 사랑스럽고 귀여운 백진우 군을 추천하겠습니다.

 

백진우

안녕하십니까?  밥조에서 귀염둥이를 맡고 있는 백진우입니다.

저는 일단 현대하이카손해사정에 직원이 됐다는게 너무 기쁘고 현대인의 자부심을 갖고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배우는 꾸준한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일단 제 각오를 한 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기들한테 하고싶은 말 있으신가요?

10년 뒤, 20년 뒤에도 지금 Hi-30기 스물한 명 모두 다 회사에 있었으면 좋겠고 다같이 연락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음으로 소개할 사람은 저희 밥조에서 감미로움을 맡고있는 김명환 형님입니다. 

 

김명환

안녕하십니까?  현대하이카손해사정에 신입사원 부드러운 남자 김명환입니다.

저는 신입사원으로서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선배님들을 위해 언제나 열심히 뛰고 배우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저의 그 각오를 보여드리기 위해 지금부터 이 찬물을 뒤집어 쓰도록 하겠습니다.

잘 봐주십시오.

아…윽~~ 푸~

 

동기들한테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있나요?

동기님들, 이제 만난지 일주일 넘어 갔는데, 동기들과 함께 이제 앞으로 많은일들 있을텐데...

서로 힘든일과 의지할 일 있을 때 서로 도우면서 같이 성장하고 전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Hi-30기 파이팅!!!

Hi-30기 동기들 사랑합니다!

 

■ 3조 : 쌈조

쌈조(3조)는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우리시대 젊은이가 현대하이카손해사정을 만나 다시 힘을 얻고 인생의 참 의미를 찾아간다는 내용을 코믹하게 표현하습니다.

취업이 어려워 항상 축쳐진 어깨로 집에 들어가야만 했던 청춘, 못생겼다고 놀림 받아야 했던 청춘, 갈 곳이 없어 방황해야 햤던 청춘이 현대하이카손해사정을 만나는 순간 다시 태어나고 최고의 전문손해사정사로 거듭난다는 내용입니다.

 

쌈조는 조민호/ 김병수/ 유정일/ 이웅제/ 조상철

 

[상황1]

난 현대하이카 손해사정에 30기 조민호라고 한다.

두번째 Scene

보상신입사원에게 가장 중요한건

튼튼한 다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 잠시만요. 고객 만나러 가야돼서 인터뷰는 이 정도로 할게요.

바지를 입지않은 채 걸어 나간다.

<튼튼한 다리>

 

[상황2]

친애하는 HI-30기 여러분

여러분의 입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의 활약을 기대 해보겠습니다.

 

[상황3]

계단을 힘겹게 오른다.

헉~헉~ 

하하하하하.

내가 자네에게 이걸 주겠네.

현대하이카 손해사정을 만나고 다리 암이 나았어요. 하하하하.

 

[상황4]

아니 뭐야! 아니 뭐여!

멋있지? 멋있지?

HI-30기 조상철입니다.

Hi-30기 여러분.

내 자신을 내려놓고, 고객에게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는 그런 하이카 보상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나가도록 열심히 하죠. HI-30기 파이팅!

 

[상황5]

이거는 동영상이야. 정일아.

동영상? 하하하하하.

여기보라니까. 

3조 올라갑시다. 파이팅! 3조 파이팅!

야 이런 장유유서도 없는 놈들아.

사진 찍지말고 이 자식들아.

카라멜이라도 하나 드려. 아하하하하하.

나이 먹어봐. 얼마나 서러운데. 아하하.

 

 

■ 4조 : 하삼기    

하삼기(하이카 30기라는 뜻)는 차분하게 신입사원의 각오를 밝히고 있습니다. 

 

(순서대로)

서지윤 

현대하이카 손해사정에 입사하게 되어서 정말 영광스럽고 기쁩니다.

저는 정주영명예회장의 현대정신을 받들어서 자랑스럽고 포기하지 않는 신입사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용민 

저는 입사 후에 끈끈하고 현대 가족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현대에 입사한 것이 자랑스럽고 앞으로 회사에 도움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태호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신입사원으로 들어 오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멋진 신입생활을 하겠습니다.

 

강인원

제가 연수를 받으면서 두가지 목표를 세웠습니다.

하나는 7시까지 출근하기 입니다. 이것은 평생 동안 지키도록 노력하겠고, 두번째 목표는.. 이것은 1년 안에는 어려울 것 같은데, 

2년 내로 손해사정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것을 위해 좌우명을 하나 세웠는데 '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입니다. 

이것을 위해 전문과정을 밟으면서 전문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유종범

저는 입사 후에 딱 하나만 지키려고 합니다. 일단, 기본에 충실한 신입사원으로서 선배들에게 이쁨받는 그런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어디를 가든 저를 데려가도록 하는 마음이 들도록 하는 노력하는 신입사원이 되고자 합니다.

 

강동우

저의 입사목표는 임원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열심히 끝까지 최선을 다 해서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2014.12.15

저희는 현대맨으로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팀명, 구호를 정하고 4주간의 목표를 세웠습니다.

인사하는 것 부터 사소한 말하는 법까지 그리고... 지리산 정복을 향해 출발!

출발전에는 설렘보단 무서움이 더 많았지만

동기들과 함께 라면 무엇이든지 다 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희는 아직 미생입니다. 완생이 되는 날까지 노력하고 또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4조의 마무리 인사 !

 

강동우

사랑하는 동기 여러분, 저와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서지윤

그리고 Hi-30기 21명 동기 모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하는 21명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Hi-30기 파이팅!!!

 

유종범

중간에 한번씩 만날 때 한명의 퇴사자 없이 다함께 만나는 HI-30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i-30기 파이팅!!!

 

강인원

HI-30기 동기 여러분, 우리는 이제 하나입니다. 둘도 아니고 셋도 아닙니다.  

하나이기 때문에 흩어지지 말고, 각지에서 본인의 업무에 충실하겠지만 마음은 하나인 마음으로 평생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Hi-30기 파이팅!!!

 

이태호

지금까지 동기들과 똘똘뭉쳐서 생활한 것처럼 열심히 하는 HI-30기 였으면 좋겠습니다. HI-30기 파이팅!!!

 

김용민

동기들과 함께 지내면서 정말 가족같은, 형같은, 동생같은, 그리고 진짜 친한 친구같은 느낌도 듭니다.

앞으로 더 끈끈한 관계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앞으로의 미래가 정말 기대됩니다. 

정말 잘 지내고 일 년에 한번씩이라도 전국에서 모여서 잘 지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동기들아, 잘 지내자.

 

Hi-30기! Fighting! 

회사의 중심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Hi-30기 21명의 신입사원들이 4주간 합숙 교육을 함께 하면서,

앞으로의 회사생활에 대한 각오를 직접 제작한 영상 모음 !